안녕, 여기는 잊혀진 별 명왕성이야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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ABOUT

우주와 철학과 낭만을 흠모하고 있어요.

☆.。.:*  .。.:*☆

숨이 고르지 않던 우리는
여전히 푸른 빛의 얼굴로

여전히 다정한 새벽으로부터
나의 외계인에게

☆.。.:*  .。.:*☆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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